어디가는게 낫냐? 전자는 외국계 중소기업 개깔끔함. 경비실도 있고 건물도 다 새거 마당 주차장도 개넓음. 주5일 8시간 월230 vs 후자 공단 개좆소(현재 다니는 중) 발로 차면 벽 부셔질거같은 골판지? 무늬 벽 천장 천장에 비샘. 옷이 어디 슥 스치면 바로 더러워짐. 쥐도 더러워서 못견디고 죽어서 발견됨. 주5일 8시간 월300
미래가있는곳을가라 둘다 없으면 돈이라도 더 받고
뭔 930 vs 1000도 아니고 230 vs 300이면 후자. 그나마 전자가 한국에서 더 버텼으면 전자.
당연히 돈 많이 주는 곳이지 근데 만약 폐렴 걸릴 것 같으면, 그냥 전자가 낫다
나라면 후자 돈 많이 주는 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