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잘못일까??
일할땐 남들 다 쉬는날에 나와서 일하는거 짜증나가지고 전화 걸어서 짜증냈는데 지금와서 생각하면 그냥 내 짜증나는 감정을 전가시킨건가 싶네
1. 문제 해결 한달째 못하고 있는 업체한테 전화
: 나는 바빠서 일요일에도 나와서 일하고 있는데 00님은 자금 뭐하고 있냐?
집에서 쉬고 있는거 아니냐?
왜 쉴거 다 쉬면서 리마인드 메일을 그렇게 보내도 답을 안주냐 말하고
이러고 전화 끊음
2. 우리문제인지 업체문제인지 모르는 문제로 문의 연락
:이건 그냥 문의사항으로만 연락한거라 짜증은 안냄
3. 업체 문제인데 간단한거라 우리가 할수 있다고 회신받은거에 대한 문제
: 간단한거라고 전에 메일 와가지고 하는 방법 물어보려고 업체로 전화하니깐 이 놈도 잘 몰라서 존나 어벙벙하게 말하고..일단 여기서 1차로 짜증남.
어떻게 하는 방법 잘 정리해서 듣고 나니깐 마지막에 주의사항으로 뭐뭐 해야된다 말하는데 여기서 2차로 짜증남.
그래서 아니 니네가 간단하게 할 수 있는거라고 그래서 협조 차원에서 니네 출장 안오게 하고 우리가 하려는건데 이제와서 주의사항이라고 그러고 알려주는게 맞냐.
그렇게 중요한거면 니네가 메일로 내용을 자세하게 알려줬어야 되는거 아니냐.
내가 만약 전화 안하고 니네가 보낸 메일만 보고 어림짐작으로 조치해서 고장 났으면 어쨋을거냐
짜증냄.
그러고 끊음
이거 누구 잘못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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