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년생 쉬었음인데 이번에 이력서 난사하다가 두 곳에서 면접 제의 옴

한곳은 내 전공이랑 맞는 상경계열 쪽 경영기획, 원가관리 직무고 하나는 인쇄, 패키징 전문기업인데 규모가 상당히 큼 하리꼬미, CTP 출력이라는데 아마도 생산직이겠지

둘다 아예 극과 극 이라서 일단 그냥 두 곳 전부 면접 보러가는게 낫겠지? 하필 근데 둘다 자차있으면 출퇴근 존나 편한데 내가 자차가 없어서 씹헬임.. 그나마 통근버스가 있긴해서 지원 한 곳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