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까딱 잘못하다간 드라마 트리거처럼 총 생겨서
누가 나한테 시비 털면 (특히 갑질 기업의 꼰대 면접관 등)
샷건 날리고 싶은 상상 요근래 많이 듦..
이 정도면 정신과 치료 받아야 맞겠지? 
무례한 것들 더이상 용납이 안 돼 내 마음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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