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하고 있는데 10분은 늦게 온 새끼가

노크하고 죄송합니다. 말없이 당당하게 오더니

면접담당자한테 고개만 끄떡 담당자가 뒤에

앉으라는 신호..

나중에 저 새끼는 탈락이겠구나 생각

근데 면접마치고

그 새끼가 담당자한테 잘 지내셨어요?

어 그래.. 오늘은 늦었네?

.. 주차장을 못 찾아서 빙 돌았어요.

그래 사무실로 가자.. 엄마랑 통화했다.


이게 낙하산이 아니고 뭐겠어?

하두 빡쳐서< 두분이 아는 사이세요? >

데스크 직원이

면접자님 퇴장해주세요

나를 억지로 내보내려는 말투..

1시간 20분 걸려서 온 내가 병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