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군데는 면접보러갔는데 갑자기 자기들이 채용공고 직무를 잘못 올렸다면서 앞에서 대놓고 핏 안맞는것같다고 정말 잘 할 수 있냐면서 내가 존나 애매하다고 깜ㅋ 그러면서 지 자랑만 해대고

그럴거면 왜부른거임?ㅋㅋ ㅅㅂ


두번째 간 곳은 나름 면접도 잘보고 대답도 잘하고 분위기도 좋았던거같음

근데 2차면접을 또 대표랑 본다고 평일중에 연락갈거라고 하길래 또 면접보러 가야된다는 생각에 스트레스받아서 별로 가기싫어짐


취업하기 존나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