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갔더니 공고랑 아예 다른 내용으로 말하는 회사들
불러서 경력직들 연봉 깎는건 허다하고
면접 대충보는건 이제 아무렇지도 않음
이력서에 나와있는 내용에 전부 딴지걸면서 압박면접 + 가르치려고 하질않나
갑자기 약속에도 없던 시험지 들이밀면서 풀으라고 하지 않나
막상 구직자가 취업해서 채용 서류와 거짓내용이 있으면 채용취소까지 한다고 지랄하면서
정작 구직자들은 아무런 조치도 못함 ㅋ
존나 병신같고 상식없는 회사들 존나 많아서 현타와 그냥
이러니까 청년들이 자발적 쉬었음 되는거지
이래서 존나 공부해서 대기업가는건가봐
이 나라 정부에서도 이미 문제 다 알지 않나? 대체 왜 간섭해서 개선을 안 하려는 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