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국에서 돈쓰고 시간 쓰고 개지랄 염병 다 떨고 국내 대기업에 입사 해도 못 받는 돈을 


스펙이 아무것도 없는 놈도 뭐 하우스키핑이나 딸기 따개만 해도 받고 그러다가 세컨 써드 비자에 이어 아예 호주에 눌러사는 루트도 있는데


호주 워홀 인식이나 뭐나 그렇게 좋진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