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고졸 개발자 3년차인데

이번이 두번째 이직인데 체감상 첫번째 이직보다 빡센것같노

처음엔 1년3개월 근무하고 이직 했는데 이력서만으로 비벼서 면접 10번정도 보고 합격은 최종 3군데 했음

근데 이번에는 포폴도 같이 만들어서 비벼보는데 서합 존나 안되는데 포폴이 문제인가 싶기도하고 시발.. 


첫번째 이직때처럼 서류 열람 즉시 불합은 많이 줄긴했는데 결과적으론 면접 기회 자체가 줄어든것같다

신입보단 덜하겠지만 지원 현황만 봐도 3-5년차 개발자들 존나 많아서 경쟁이 더 심한것같음


포폴 필수인곳은 포폴까지 넣고 나머지는 이력서만으로 다시 비벼볼까


3년차되면 좀 수월하게 이직할줄 알았는데 존나 마음이 꺾일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