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2010년대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대기업이면 모를까
대부분 회사에서 지금처럼 2차면접 임원면접 이지랄도 하지않고 걍 대부분 쿨하게 뽑아줬었지
특히 요즘엔 대학 안나오면 앰생 취급하는 시대지만 저때는 대부분 중졸 고졸새끼들도
취업 어지간히 잘되던 시절이니 말다함
요즘엔 대졸에 기본 자격증밑 학력 경력 좋은거 아니면 생신입은 뽑아주지도않는데
저때는 스펙 경력 딱히 안보고 대부분 쿨하게 뽑아줬거든
저때 20대에 취업하던놈들이 좆도아닌 경력이랑 스펙으로
지금 30 40 넘어서 이곳저곳 이직하고 꿀 존나 빠는거고
세대별로 다 모여서 현피 떠 - dc App
22년도 취업 인데 나도 그때 임원 면접 봤는데 옛날에는 임원 면접 안봄? 난 쿨하게 뽑는걸 본적이 없는데
22도면 코시국 시절이라 더 빡쎌텐데? 몇년생임?
영업직, 판매직은 언제나 취업문열려있자나? 왜? 하기싫어? 사무실에서 일하고 싶은데 남들보다 딸려서 세대탓이라고 해보는걸 길게도 써놨네.. 말은 바로해라 잘하고 노력한 20대는 다들 졸업하고 신입으로 잘만 들어가던데 넌 10대,20대때 놀았자나..꿀빨면서 ㅋㅋㅋ 뭔가 착각하는데 2000년초반도 꿀빨면서 아무것도 안한 너같은놈은 결국 안뽑아줬어.. 그런애들은 니들이 말하는 좆소들어가서 뺑이쳤지 그떄는 지금 20대,30대처럼 쳐노는놈이 별로없었으니 좆소도 많이들어가서 취업률이 높아서 다들 취업잘됐구나 하는거지 ㅋㅋ 결국 넌 그시대에 태어났어도 결국 어딘가 방구석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있었겠지
니 글길이)니 빡침의 정도 팩트
말투보니 좆병신 영포티 틀딱이네 ㅋㅋㅋ
대학 입시로 꿀 빨았으니 취업은 빡세야지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