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도 ㅈ같이 힘든데 취업 뚫었다고 끝이 아님
거기서 안 잘리고, 무너지지 않고 버티야 취업 성공임
옛날에는 폐급만 아니면 정규직 전환(수습 통과) 해줬다는 얘기가 있는데, 난 그런거 겪어본 적 없는 이대남이라 모르겠고
요즘은 절반 이상은 계약 만료(수습 해고) 되는게 현실임
정규직 되더라도 회사가 개같고 같이 일하는 놈이 개같아서 본인이 무너지면 또 소용 없고
이게 어디 대기업,중견기업 얘기가 아니라 눈 낮춰서 좆소 들어가는 사람들 얘기임
요즘 오히려 정규직 전환은 좆소가 더 안 시켜줌
대기업은 특출난 몇 명이라도 전환 시켜주는데, 좆소좆견은 계약직 전원 계약만료 때리더라
진짜 오래 일 시킬 회사 같으면 애초에 계약직으로 뽑겠음?
걍 실무자는 다 경력직 뽑고, 잡무만 신입한테 최저임금 주고 계약직(지들은 수습기간이라고 말함)으로 쓰다 버리는거지
그렇다고 저런 좆소 계약직은 들어가기 쉽냐? 그거도 아님
좆소에서 최저 받으며 3개월 일하기 위해 3개월 이상 구직활동 해야한다
요즘 왜 아무도 쳐다보지 않던 좆소 생산직에 지원자가 몰리냐
좆소 사무직, 좆소 IT에서 저딴 패턴 몇 번 당하고나서 걍 눈 더 낮추더라도 안정적으로 일하고 싶어서 생산직으로 많이들 빠지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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