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하청 다니다가 중견기업 다니는데
하청다닐때는 대기업 파견직이라 근무환경은
개좇되게 좋은데 매일 직장상사 때문에 스트레스받았음
이직한뒤로 현타오는 업무도 많이 받는데 그때마다
오늘 진짜 고생했다 하면서 술사주는 상사 만나니까
내가 힘들었던게 생각이 안나더라
평소엔 무심한가 싶더라도 내가 야근하면서 어떻게든 일 끝내려고 하니까 무리하지말라고 퇴근하라고 하는 상사 만나니까 진짜 힘들었던거 생각안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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