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학교 일자리센터에 비빈다.
: 기본 중의 기본. 일단 여기서 자소서 점검이라도 받아라.
2. 링커리어 들어가서 체험형 인턴이라도 존~나 턴다.
: 이것도 기본. 네이버 카페 ‘스펙업‘ 이랑 같이 털어라
특히 체험형 인턴은 구세주다.
3. 지도교수 찾아가서 바짓가랑이 붙잡는다.
: 개꼴통이 아니라면 한번 해볼 만하다
4. 이력서 공개로 두고 채용대행 헤드헌터한테 비빈다.
: 괜찮게 써두면 이런 관련직무 있다고 먼저 연락오기도 한다.
5. 채용대행 (키스템프, 맨파워, 사람인에이치에스 등)에서 하는 대기업 계약직이라도 고려해본다.
: 3개월~6개월이라도 경력 쌓기는 기초적인 임플란트임
인턴/파견계약으로 회사에서 굴러먹다 온 놈과, 평생 알바만 한 놈은 취급부터가 다르다.
물론 ㅅㅂ 기본 엑셀이라던지 자격증 한개쯤은 있다는 가정 하에 얘기긴 함.
자격증 없으면, 근로장학생 이런거 경력으로 써서 사무지원 계약직부터 시작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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