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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 면접관들은, 떨어뜨릴 사람 그냥 불합 처리하면 그만임.

무슨 조언이나, 얘기들을 해줄 ‘필요나 의무’는 없음.


또 어차피 떨어뜨릴 사람이면, 뭘 얘기해줘서 남는 건 없음.

돈을 더 받거나 하는 일은 없다는 말이지.



필요도 없고, 의무도 이득도 없는데 조언해준다?

그러면 진정한 조언이라고 생각하고, 한번 들어볼 필요는 있음.


물론 그게 터무니없는 소리만 아니라면 말이야.



면접관이 디스를 심하게 하거나, 조언해주면

취할 자세는 딱 두 가지임.


1) 내가 여기서 이딴 새x한테 ㅅㅂ 이런 얘기를 들어야 돼? >> 열심히 해서 더 좋은 곳 가야지


2) 진짜 본인한테는 이득이 없지만 조언을 해주네? 맞는 말 같네? >> 실천해서 좋은 곳 가야지


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