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힘든 시기이다
대부분의 405060 새끼들은
벤츠타고 와인마시면서 서민서민 거리며 우는 척을 하지만
나는 2030들의 마음이 절절히 이해간다.
중소기업 VS 대기업
비전문직 VS 전문직
비정규직 VS 정규직
여기서 오른쪽에 속하지 못했다면
미래를 계획할수없다는 걸
나는 현실적으로 이해한다.
그리고 이 비율은 8:2
즉 상위 20프로에 속하지못했다면 미래가 없다는 말과
동일하다.
80프로는 일평생을 300만원 받으며
전문성없는 저숙련 노동을
할꺼라고 느끼고 있을테니말이다.
그리고 그게 현실인것도 맞다.
그렇기에 투기적인 포지션을 취할수밖에 없다는 것 또한
나는 이해한다.
소수의 누군가는 깃발을 꼽고 살아남지만
대다수는 시체로 죽어나가지
그걸 코인/주식으로 이루려고하고
부동산에 대한 분노도 같이 커졌다는것 또한 이해한다.
그것뿐이냐
이렇게 꿈도 희망도 없이 무기력하게 살고 있는데
언론에서는
검찰이 ~
역사왜곡이 ~
위안부가 ~
독립군이 ~
이따위 아무 쓰잘때기없는 태평한 소리나 하고 앉았고
그걸 또 405060은 나라가 바로 서고 있다며 박수치고 있으니
분노가 치밀어 오르겠지
맞다.
근데 방법이 없다
너넨 ㅈ 됐다
끝
코인 레버리지 ㄱㄱ?
이 ㅅㄲ 또 올리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