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개발/게임개발/SW개발 : 일자리 없고 지원자 넘침. 공고에 지원자격만 10줄은 됨

SE : 여기도 개발자 못지 않게 지원자한테 바라는게 많음. 압박면접이 많음

QA : 박봉에 고용안정성 곱창남. 태반이 아웃소싱, 계약직

OP : 교대근무에 박봉임. 쉬는날은 많음. 태반이 아웃소싱

기술지원 : 출장, 통화, 야근이 일상임. 복장통제가 심함

전산 : 한번도 서류통과 못 해봄. 스펙 많이 보는듯

자동화 개발 : 개발직 치고는 진입장벽이 낮은 편. 대부분 가디,구디나 산업단지에 있으며, 그 외에는 기술지원이랑 분위기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