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깡촌이라 그런진 몰라도 생산직도 이름도 안나오는 좆소공장 남자면 우대조건: 팔다리가 합쳐서 4개일것 숨만 쉴줄알면 채용 뭐 이 수준인 개씹좆소생산직이나 노가다 이런거만 있는데 막상 지원하면 대놓고 거른다고 전화옴(전화라도 오면 다행)
남는건 체대놈들조차 좆같다고 이틀쯤 하고 추노하는 앰뒤난이도라 식당일도 못하는 아지매들이나 이악물고 몸갈면서 하는 공장일 이런거밖에 없음
뭐 면접에서 사장이 대놓고 손님맞이하는데 여직원이 있어야지~ 하는 pc방알바나 카운터 계약직 같은거면 그런말 인정하는데 그건 알바고
나이어리면 경리 프리패스 이런것도 어디서 통하는 말인지 모르겠음 기업정보도 안나오는 고용24 3달짜리 사무보조 1명 자리 뭐 이런거에조차 나포함 이대녀 몇십씩 몰리는거보면 딱히 좆소사무직 드가기도 쉽지않은데
나도 취준 2년한 개버러지라 공백 더 늘어지면 좆될것같아서 겨우 붙은 실수령190따리 개씹앰생좆소 보조일이나 하고 있는데
걍 모르겠다 씨발 이게 인생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