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어디에도 찐따 너드를


착한 아이들

모범적인 아이들

어른 말 잘 듣는 애들 이렇게 분류해서 좋은 이미지로 봐주는 곳이 

전세계 그 어디에도 없음


유교 사회에선 반항 안하고 자기 주장 없고 조용하거나 사고 안치면 그게 모범 시민이기 때문에

오히려 활달한 애들을 문제아 취급하고 찐따들을 우대하는 전 지구상 유일한 문화권임


서양이였으면 락커룸에 처박히고 팬티 뜯기고 일진 장난감 마냥 다뤄질텐데


한국 일본 에서 태어나서 그나마 덜 괴롭힘 당하는 건데도 불구하고 한국 일본 찐따들은 서구를 동경함


획일화된 한국 사회 어쩌고 이러면서 서구 사회에선 뭔가 다를꺼 같은데

오히려 한국 일본 사회는 일진 인싸를 찐따로 만드는 사회권이라서 찐따들이 이익을 보는 사회지

불이익 보는 사회가 아님 ㅇㅇ



그러다보니 찐따들이 자의식 과잉이여서 오히려 사회 부적응 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