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이 들었는데
보통 직장 만족하지못한 사람들보면
전형적인 블랙기업 같은곳 다니는 사람들? 그비율이
많아서 그런진 모르겠으나
하나같이 입시때=>공부좀 열심히할껄 이러는애들이
많았음
그런데 가끔가다보면
한국에서 경쟁력 없었는데 일본에서 수요높은직종으로 해외취업자리잡으니 잘풀렸다는 케이스도 있고
지방대출신 5등급대 졸업후
중소=>중견이직해서 지방대라도 나와야된다는사람
지방대출신 4등급대 졸업후 신규인지?이직인진
모르겠는데 대기업간 케이스도 있다고함
(본인이 능력이좋아서 간거라곤 딱히 생각안하신다함)
물론 이사람들 다 예전에 입사했던사람임ㅇㅇ
확실한건 뭔가 점프한사람들은 지방대졸업장에
대해 딱히 부정적으로 생각안하는데
지방대졸업+블랙기업 간사람들이 지나치게 학교간판에
후회하는 경우가 많았던거같다
근데 중요한점이 시대흐름운빨 산업수요(경쟁 티오차이)+특정직무들은 점프가 더 잘되는 케이스도 있는걸로암
이런요소들이 전부 맞물릴때 아웃풋으로 작용한다는것임
그래서 괜히 운의 요소가 크다는게 아님
스펙쌓는것도 내가 쌓고싶다고 해서 쌓을수있는것도
아니고 위에서 고인물쏟아져나오면 신규들이
진입하기 힘든것도 한몫함
그런이유로 스펙쌓는기회자체도 일종의 운이라 할수있음
9급도 마찬가지임 경쟁률 몰릴때는 고인물싸움이라
누군가는 미친듯이해야 바늘구멍 통과했는데
경쟁률 좀 낮아진 시기에 들어간사람들은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라고함ㅋㅋㅋ
즉 사람들마다 들어간 시기가 다르니 누구는 만만히
보고 누구는 쉽게 보고 답변이 죄다 일괄적이지 않으니
말도 안되는 직업서열화가 계속 일어남
직업=> 노력 정비례한다 생각하면 안됨
그러다보니 사회적위치높은사람들보면 아 영향력 큰 일하시네 아 좋은교육 받았겠네 이생각 처음에만 잠깐들지
그이상으로 별 생각안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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