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050도 취업 개씹헬일때 직장구했음.
그때 상대적으로 돈이 있어야 괜찮은 직장 구하게  공부하지 대부분 개씹헬이였다.

돈없으면 막노동가거나 그런게 대부분이지.
그래서 자꾸 가상의 적을 만들어서 쉐도우 복싱하는데
요즘 좀 뜨는게 sns나 사회문제에 관심이 있어서이지

10년전만해도 구로가산에서 한달에 한번씩 건물에서 살자 했고 똑같혀.

그냥 안타깝지만, 도태되어버린 것 뿐이다. 친구들아.. 

사회상이 파악안되면 그당시 영화나 그시절 자료좀 봐봐 
논문을 찾아보거나 

그닥 빙신인건 똑같다.

대학교 딱 들어가면 취업했다고 하는데
그때도 공대상경빼곤 빙신이고

지금처럼 정원수 엄청 늘려서 안뽑고
뽑은 인원도 박터졌다.

13학번 수능 1%가 성대화공 컷이였을텐데
지금 설대 화공도 1%나오긴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