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간절해져가지고 바짓가랑이 붙잡고 존나 찐따같이 구니까


이성으로서도 매력이 반감되고


구직자로서도 매력이 없음


근데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 앞이랑, 걍 면접 연습차 간 곳에선 존나 여유가 넘치니까 먼저 좋아해주고, 뽑아줌


결국 내 가치에 비해 높은 사람/회사에서 여유가 안나오는건데


내가 많은거 바라냐? 내 가치와 동등한 사람/회사 찾아서 살고 싶다 이건데 


하 시발 좆가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