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모든 것들은 결과만 좋으면 과정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음

공부 하루에 10시간 하고 일 하루에 8시간씩 했는데 정작 시험은 망하고 일 처리는 개판으로 하면 누가 인정해주겠음 ㅋㅋ

근데 회사에 들어오니까 결과 좋으면 무표정에 아무 반응 없는 사람이 있고

오히려 결과가 안 좋고 이 사람이 막 고생하고 힘들어하고 곤란해하면 좋아하는 사람도 있음

이런 새끼들을 사수로 두고 배우는게 맞나?

아직 2달 밖에 안 다녔지만 좀 회의감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