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쉬었음은 아니고 일하다가 실업급여 타면서 놀고 그러는 애였는데
아무튼 애 낳기 싫다함. 가난을 물려주기 싫다함
남자들이 쩨쩨하다 함. 아버지가 별로였다고 함
근데 결혼은 해보고 싶다 함..
이런 사람이랑 어떻게 결혼을 할 수가 있음??
적어도 그때 나는 콩깍지 씌었고 나도 그리 많이 벌지도 못했고
오케이 그래 하고 결혼하자 했는데 우리 집안에서 당연히 반대
생각해보면 말도 안되는년이긴 했음
완전 쉬었음은 아니고 일하다가 실업급여 타면서 놀고 그러는 애였는데
아무튼 애 낳기 싫다함. 가난을 물려주기 싫다함
남자들이 쩨쩨하다 함. 아버지가 별로였다고 함
근데 결혼은 해보고 싶다 함..
이런 사람이랑 어떻게 결혼을 할 수가 있음??
적어도 그때 나는 콩깍지 씌었고 나도 그리 많이 벌지도 못했고
오케이 그래 하고 결혼하자 했는데 우리 집안에서 당연히 반대
생각해보면 말도 안되는년이긴 했음
그걸 왜 덥썩문거임
나도 키작남에 탈모충이니까
분명히 여시 같은 곳에서 한남혐오 글 싸지르고 다닐거다.. 애 안 낳을거면 결혼을 왜 해 걍 동거로 끝내는게 낫지 물론 나도 경제적으로 안정적이지 않다면 애 안 낳는다는 입장이지만 그렇게 사는데 누가 결혼을 해주냐..같은 여자지만 이건 아니다
ㅋㅋㅋ 결혼해보고싶지 이혼하면 재산절반 내껀데 지재산은 킵하고
그런답없는 앰생년이랑 결혼생각한다는거 자체가 ㅆㅎㅌㅊ인듯
쉼대녀는 스펙오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