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다 돼가서 문자로 근로계약서 미작성이랑 급여미지급으로 진정서 제출한다고 해서 급여는 받았는데 

죄책감들긴하네

어차피 안 다닐거 오래 붙잡는거도 그렇지만 

하루나가고 퇴사해놓고 돈 달라하기가 너무 죄책감이듦 

그냥 이런죄책감도 안들정도로 이기적으로 살고싶은데 

쉽지가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