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직원 데리고 면박 주더라도 키우려는 느낌이 좀 있었는데, 이젠 그럴 인건비가 안 되니까 점점 치졸하게 저임금 고스펙 전략으로 나오는 것 같음. 그리고 직원 또한 열심히 해서 회사 키워봤자 그에 따른 보상이 따라오질 않으니 소극적으로 일할 수밖에 없을테고. 그러면 서로 한 발씩 양보해서 다시 선순환으로 굴러가도록 해야 하는데, 다들 그럴 맘이 1도 없으니 누가 이기나 치킨게임으로 물고 늘어지는 형세가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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