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친구들은 섹스 많이 하고 연애 지겹도록 하고 


슬슬 결혼 하려거나 했는데


나는 모쏠 에다가 20대때 공무원준비으로 허송세월 날렸고


알바,공장 전진 하다가 어느새 33살(만32살) 됐다.


갑자기 눈물이 펑펑 나오는거다.


내 20대 허무하게 지난간것 ㅜㅜ


시간이 또 왜이리 빠른가


한편 으로는 일찍 독립할껄 그랬다.


부모님이 공무원 출신이라 내보고 공무원 무조건 합격하라


이런소리 하길래


공부소질이 없자 


기술 배우겠다. 용접 기술 배우겠다 하니까


개무시 하더라


그냥 일찍감지 독립하고 기술 배울껄


진짜 .. 좆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