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래,친구들은 섹스 많이 하고 연애 지겹도록 하고
슬슬 결혼 하려거나 했는데
나는 모쏠 에다가 20대때 공무원준비으로 허송세월 날렸고
알바,공장 전진 하다가 어느새 33살(만32살) 됐다.
갑자기 눈물이 펑펑 나오는거다.
내 20대 허무하게 지난간것 ㅜㅜ
시간이 또 왜이리 빠른가
한편 으로는 일찍 독립할껄 그랬다.
부모님이 공무원 출신이라 내보고 공무원 무조건 합격하라
이런소리 하길래
공부소질이 없자
기술 배우겠다. 용접 기술 배우겠다 하니까
개무시 하더라
그냥 일찍감지 독립하고 기술 배울껄
진짜 .. 좆같다.
힘매
힘내지 못하겠다.
@ㅇㅇ(222.117) 생각보다 방향성없이 산애들 많다
서울사냐 내가 오늘 추천한 직장들 알아봐라
경기도 산다.
ㄱㅊ 부모돈 더털어먹으면된다
ㄷㄷ
아직도 정신못차렸네.. 인간되려면 멀었노
하..
자기연민에 빠져서 흐린눈하는거 부터가 넌 아직도 멀었다는거다.
자기앞가림 자기가 해야지 앞으로도 벌어먹어야되는데
@취갤러3(121.135) 20대때 부모님 말씀 피해버릴껄 후회함
후회하는건 좋은건데 그걸 기반으로 바뀌어야 의미있는거
모솔, 공부 안 한 거 다 독립을 일찍 안 해서 그런 게 맞다. 부모 그늘 안에 있으니 대충 알바하며 보내도 괜찮았던 것
어떡하게 살까 흠..
부모 잘못만났네. 일단 독립부터 ㄱ
괜찮아 그런 사람많아 고시하다가 시간 다가버리는.. 이제는 다른 방향을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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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준비하면 합격 못하지 않냐
@취갤러5(211.235) 고맙다. 실천 하겠다.
일찍감지, 어떡하게 살까.. 공무원준비도 개대충한 거 같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