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2년전까지는 면접관들이 하는 훈계질 비꼬기 비웃기 무관심 등등 모멸감 느끼는걸 그냥 참았음

잡플래닛에 리뷰써봐야 그새끼들한테 영향없음 리뷰쓴다고 그 회사 지원률이 떨어지지도않음

좆같으면 그냥 면접 그만하겠다하고 문열고 나가면 끝임

근데 이새끼는 도저히 못참겠다 하면 너도 똑같은 태도로 응해라 면접관이 질문할때 피식하기 헛기침하기 다리떨기 의미없는 역질문하기 눈감고 듣기 존나 많다

답변할때도 질문 못들었으니까 다시 하라고하기 동문서답하기 고민도 안하고 모르겠다고하기 답변 그냥 안한다고하기 대충 써도 이정도임 면접관들은 상사 입장이라 이런게 전부 발작 트리거임

난 이대로 다 해봤고 면접관들 좆같은 표정 다 감상하면서 나옴 다대다 면접에서 효과가 더좋음 이새끼들 지들 빡치는거 표정관리해야해서



이러면 블랙리스트 올라간다 하는데 좆소좆견놈들 인맥이 있을리가 없음 있다한들 면접 기분나빴다 말고 걸고넘어질것도 없다

또 사회부적응 티낸다 그럴수도 있는데 멀쩡한 중견 들어와서 잘다니는걸 보면 내 문제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