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보다보면 서류는 그래도 좀 붙는데 면접만 가면 떨어진다는 친구들이 많다 그리고 생각보다 대부분이 스펙부족 이런걸로 이유를 찾더라고?


물론 그런 경우도 있지만 학벌이나 경력의 갭이 너무 큰게아니라면 면탈 이유의 99%는 면접때 MZ행동을 해서 그런거임


그럼 MZ행동이란게 무엇인가? 흔히 자주보는 제가요 왜요? 하는 자기중심적, 1년 단위로 이직하는 불성실성 이런걸 말하는거임 회사규모마다 가치관이 조금씩 다르긴하지만


모든 회사에서 1순위로 생각하는게 이 지원자가 우리 회사에서 얼마나 오랫동안 성실히 일해줄까? 이걸 제일 중요하게봄 근데 MZ는 이거랑 정반대의 성향을 갖고있지 그래서 칼같이 걸러낸다 특히 신입은 뽑는거 자체로 손해다 왜냐면 어느정도 쓸모있어질려면 아무리 못해도 1년은 걸리는데 회사입장에선 뽕뽑을려면 그 2배인 3년은 일해줘야하거든


특히 작은회사일수록 성실성을 제일 중요시여김 얼마나 오래일할수있는지 자기들도아니까 자기회사 열악한거 그래도 오래일해줬으면 좋겠거든


그래서 회사는 면접에서 그런걸 걸러내기위한 질문을 반드시 하는편임 그래서 그 질문이라는게 도대체 뭔지 좀 적어볼려고함



성실성 관련질문이 있음


제일 중요한 파트고 여기서 대답 잘못하면 거의 무조건 면탈이라고 보면됨 첫번째로 학창생활에 관련된 질문이 있음 예시 몇개 들면


학점이 좀 낮은데 이유가 있나요?, 왜 진학을 안하셨죠?, 중간에 휴학을 했던데 이유가 있나요? 주로 이력서에 부정적인 내용이 들어있을때 받는 질문들임


이떄 가장 올바른 대답은 일단 내가 ㅄ인걸 인정을하고 그부분에 대해 후회했지만 그걸 극복하기위해 ~를 했다라는 답변이 베스트답변임 보통근데 애들 여기서 변명하더라 바로 면탈임



두번째로 많이 받는게 회사관련된 질문임 출퇴근 어떻게 하실껀가요?, 야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언제부터 출근가능하세요?


주로 임원, 사장들이 많이 묻는 질문임 이 질문은 말은 다다르지만 결국 하나를 묻는거임 너 우리회사에서 잘 버틸 수 있어? 돌려 묻는거임


이 질문의 정답은 출퇴근 어떻게? = 원룸얻겠다, 야근 어떻게? = 야근안하는 회사도있나?, 언제 부터 출근? = 니가 원하면 지금 당장


굉장히 단골 질문들인데 여기서도 질문 받으면 막 고민하고 이런행동하는애들이있음 면탈확률 확 올라감




이거 말고도 적극성에 관한 질문들이라든지, 겸손에 관한 질문들이라든지 자주 묻는 질문들이 있는데 글이 너무 길어지네,


거듭 말하지만 면탈의 원인의 99%는 MZ행동임 자기애강하고, 이기적이고, 불성실하고, 적극성이없고 그런 부분을 철저히 숨겨야한다 들어가선 뭐 가면벗든지 말든지하는거지


MZ성향만 잘숨겨도 면접합격률이 확 오를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