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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 사회생활임.

그 사회생활을 시작하려면, 사회에서 요구하는 기준을 어느 정도 맞춰야 함.


그게 서류전형 / 면접전형이라는 이름으로 존재하는 거고 말이야.


물론 지금 현재 취업시장에서는, 업무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수준보다 높은 자격요건들을 요구하긴 한다고 본다.




하지만 개인의 입장에서는 어떨까?

우리는 시간이 간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결과를 내는 게 좋음.


나이도 스펙인데, 시간은 흘러감.


외부요인에 대해서 비판만 하고 있는 것보다, 현재 취업에 필요한 것들을 직시하고 준비하는 게 현명함.




왜? 지나간 내 젊음은, 그 20 ~ 30대의 소중한 시간들은

그 누구도 책임지거나 보상해주지 않음.


취준이나 여기서 글을 쓰는 것도, 결국 시간이라는 자원을 소모하고 있는 일임.


자원을 썼으면, 결과를 내길 바라는 게 사람이잖아?

당장 우리네 부모님, 친척, 지인, 친구들이 생각해도 같은 생각을 할 거임.




만약 본인이 취업을 못 했고, 취업할 충분한 능력이 없는데 그런 소리하면 

탁상공론밖에 안 됨.


비판이라고 이야기하는 것들은 본인만 할 수 있는 특별한 생각도 아니며, 이미 사회 구성원들이 전반적으로 인지하고 문제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들임.


그걸 해결하는 건 국회/정부기관/기업인들 등등 전혀 다른 차원의 문제고.




결국 개인의 커리어나, 시간 소모 측면에서라도


빠르게 본인 스펙 / 원하는 직무 / 현재 상황 얘기하고 조언받는 게

갤러리 목적에 더 맞다고 생각한다.




찌질한 얘기는 그만하고, 목표지향적으로 움직이는 게 맞다고 본다.

편의점에서 컵라면 사먹고자 하면 사먹으러 가는 것처럼 말이야.


‘취업’이라는 행동을 통해서, 스스로 성인답게 경제적인 소득을 얻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살아가고자 하는 게 목표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