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중견, 중소 등 포함해서
2025년 ~ 2026년 최소한 20개 정도의 기업에서 면접 본 결과...
(인수합병 아니고 근본있는) 대기업 자회사 / 계열서 친구들은
사람 무시하거나, 목표나 의도가 없는 압박면접은 안 하고 딱딱 할 소리만 함.
그렇다면 압박면접이랍시고, 쓸데없는 기싸움 신경전을 하는 회사 유형은 어떤 게 있었을까?
알아보도록 하자.
[쓸데없는 기싸움 / 압박면접 시전하는 놈들 특징]
1. 스타트업
: 쓸데없이 뽕 차서 압박면접 함 / 허세에 찌든 놈들이 많음.
기업규모로 보나 연봉으로 보나 ㅈ밥인데, 왜 허세는 그렇게 가득한지 의문.
이건 비밀인데, 보통 지원자보다 앉아있는 면접관의 상태가 더 안 좋을 가능성도 농후하다.
2. 중견기업 (이름만 중견인 곳)
: 분명히 내가 상상하는 중견기업이랑 다른데, 중견기업 딱지를 달고 있다?
게다가 면접관들이 중견다운 젠틀함이 없고, 채용 프로세스도 뒤죽박죽에 되도 않는 압박면접을 실시한다?
축하한다. 당신이 상상하는 그게 맞다.
그냥 중견 딱지 달고있는 븅~신들인 것이다.
3. 업계 유명기업 / 헤드헌팅 기업 (헤드헌터 직무)
: 이놈들은 괜히 ㅈㄹ한다. 여기도 스타트업이랑은 다르지만 특유의 뽕이 차있다.
실제 정규직 채용은 별로 이루어지지 않으며, 의외로 얘네 집단에서 헤드헌터/잡매니저들은 정상인이 많이 없다.
규모가 큰 헤드헌팅 or HR 기업보다, 오히려 규모 작은 곳 담당자들이
친절하고 일머리도 좋은 경우가 많다.
또한 의외로 헤드헌팅/인력중개 기업에서 가장 정상적인 건, 그 기업 인사팀 사람들이다.
다른 건 모르겠어도, 인사팀 실무자만큼은 엘리트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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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중견 ㅋㅋ 면접봤는데 븅신들 ㅇㅈ
진짜 그게 맞음. 이름만 중견인 곳 면접 보러 갔는데, 면접관 이호성 닮은 사람 나와서 무서워 죽는 줄 알았다; 다행히 2:2 면접이었어서 다행이지 지원자 나 하나였으면 오줌 지릴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