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문화 남눈치보는거 자존감이 낮아서 뭔가로 계속 채우려는게 강함 등등




근데 순서자체가 다 잘못됏음




난 이게 집에 돈이없고 금융문맹이라 저런현상이 생겻다 보는데




일단 1순위가 내몸값을 높이고 돈을 많이벌어서 자산을 크게 비축해서




내가 스펙이나 어떤 공부에대한 열등감이 있으면




자산을 많이 비축한 후에 그 부족한건 채워도 그만인데






왜 처음부터 최상위를 바라보며 자기 자산은 개좆도없는데




비교를 하고있냔말임




까놓고보면 다 자산이란게 비등비등한 경우가 흔한데 평범한 집안은






아무리 스펙좋고 전문직이고 국회의원이라도 결국 자산을 더많이 벌려고 노력하고 비리저지르고 사는데




돈버는거에 왜케 무지하냐 이말임






걍 정리하자면




남자든 여자든 돈을많이 본인재량것 번다




그다음 부족한 스펙을 채운다




이미 스펙이 완성된 사람은 채울게 뭐없음




혹은 나는 그런거에 열등감을 안느낀다하면 계속 돈만 많이벌고 즐기면됨






이게 정답인데




다들 본인만의 작은세계에서 남과 비교하며 허송세월을 다날리고 있는듯 직장인이든 그누구든




생각만 전환하면 지금상태에서 더 큰 돈벌수있다




그 큰 돈이 결국 의사 서울대 판검사도 다 이길수도있고 






걍 돈많이벌고 생각을 무한정 우주만큼 넓히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