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의 본질은, 그저 국가라는 폭력집단이


여자라는 쇠사슬을 이용해 남자를 옭아매는 행위.


그것을 '결혼'이라고 정의 내릴수 있다.



그런 제도가 지금까지 이어져 온 이유는


그냥 가족의 형태 중에서, 그게 국가의 발전과 인류의 존속에 가장 유리했기 때문일 뿐.


개인의 행복 따위는 처음부터 고려된 적이 없다고 단정할 수 있다.



즉 결혼과 행복을 연관짓는 것은 가스라이팅이며


(물론 가정을 이루고 행복할 수는 있겠지만 그냥 좋은 사람을 만난 것 뿐 결혼 자체의 장점이 아니라는 이야기이다.)


결혼을 하는 순간 남자는 가정과 국가의 노예로서 사로잡히게 되는 것이다.



나는 진정한 자유란 아무것도 지킬 것이 없는 상태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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