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후회하려나


학점 3.64에 신소재 졸업이고 25년8월졸업한 01년생임


걍 알바몬에 이력서 써놨더니


집근처 공장에서 세후390이라면서 면접보고싶으면 연락달라함


어차피 취업도 어려울거같고 돈도 없어서 바로 연락해서 지원함


390 구라인줄 알았는데 진짜로 390 주긴함


근데 2조2교대에 근무시간 9-19 (주간) 21-7(야간) 이러고 초대졸이상업무라고 해서 뭐 머리쓰는건 특별하게 없음..


걍 부모님한테는 여기서 일하다 이직할거라고 구라쳤는데..


집에서 다녀서 달에 300씩 저금하고 있긴하거든


근데 문득 현타가 옴 


나 이대로 살면 그냥 고졸생산직이랑 다를게없다..싶음...


니들같으면어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