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가혹한 작업환경을 견딘다. 먼 땅에 와서 외롭고 힘든 삶을 이겨낸다 이거인데 여기서 항상 그들에게 왜 그것이 가능한지가 빠져있음 

코로나 전까지만 해도 동남아 국가와 조선의 임금격차는 10배 가까이 차이가 있었고 스탄쪽 국가들은 많게는 20배 까지도 있었음

막말로 지금 조선에서 청년들 갈아넣는 생산직군 정도 작업 환경을 아무 나라에나 똑같이 재현한 다음 너 저기가서 일해라 그럼 월 2000+@ 줄게 하면 지금 생산직군 일하는 사람 뿐 아니라 고소득 직군 일부 제외하면 나머지 직업 종사자들 상당수는 넘어갈껄?

그 차이가 곧 동력이고 지속 가능성인데 그걸 맨날 빼놓고 외노자들은 일 잘하는데 청년은 배가 불렀다 그럼
물론 안 좋은 일을 당하는 외노자들도 정말 많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지만 그들 중 대부분은 돈을 본인들 기준 만족할 만큼 벌어서 고국에 돌아가면 정말로 비전이 있고 돌아가지 않더라도 고국에서의 밥벌이보다 나은 경우가 대부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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