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년까지 내의지와는 상관없이 일자리가 없어진다고 생각하니 그게 제일 걱정이다
지금 이일을 하고 있지만 50살까지 버틸 자신이 없다
직원이 30정도의 소규모 중소지만 50-60대가 달랑 3명이다.
김부장이 떠오른다.. 이렇게 잘리는구나
내가 하는일 얼마나 했고 얼마나 전문성이 있는지는 나이를 먹으면 의미가 없겠다라 그것도 살아남았을때나 해당되는거니
내가 정년까지 내의지와는 상관없이 일자리가 없어진다고 생각하니 그게 제일 걱정이다
지금 이일을 하고 있지만 50살까지 버틸 자신이 없다
직원이 30정도의 소규모 중소지만 50-60대가 달랑 3명이다.
김부장이 떠오른다.. 이렇게 잘리는구나
내가 하는일 얼마나 했고 얼마나 전문성이 있는지는 나이를 먹으면 의미가 없겠다라 그것도 살아남았을때나 해당되는거니
50대에 잘리면 경력도 못 살리고 걍 아예 새로운 걸 해야 함 2030 애들 안 하는 거 들어가서 신입 월급 받으면서 근데 체력도 안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