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퇴근 직전 팀장이 갑자기 회의실로 부르더니 1주동안 지켜본 결과 업무에 적응 못하고 적성에도 안맞으시는거 같고 그리고 동료 직원들과 원만하게 못 지내시는거 같다면서 미안하지만 우리랑 함께 하기는 어려울거 같다며 주말동안 고민해보라더라 솔직히 전화 응대 처음이라 내가 봐도 계속 ㅈㄴ 서툴긴 했음 영업은 내 천직이 아닌게 맞는듯... 겨우겨우 취업된 곳인데 다시 취준생 되려니 개 막막하다...
어휴 시발 그래도 전화 응대 같은 거 계속 하면 너도 스트레스야 이번에 느낀 걸 토대로 천직을 잘 찾아봐라
원래 영업이 힘들다 낙담하지말고 힘내라 게이야 - dc App
영업 힘들어.. 사회성 ㅅㅌㅊ거나 목표의식 ㅅㅌㅊ거나해야됨
ㄹㅇㅋㅋ 나 빚 4천있을때 영업해서 1년안에 다갚음
이 정도 말하면 일찍 내보내준걸 고마워해야겟네
안맞으면 빨리 나오는게 낫다. 애매하게 2~3년 경력 채우면 답없음
맞어
일주일만에 해고 못할텐데
그래도 너랑 안맞다는거 알았으니깐 따른거 선택하면 됌..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