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자식 패고 방치하면 몰라도 

사랑해주고 감싸는게 뭐가잘못임?


이미 세상밖은 존나게 차갑고 

집과 가족은 안전기지의 역할을 하는게 맞는거임

언제든 돌아와서 재충전하고 다시도전하는 힘이되는거고


사회탓은 그러려니 하는데 감싸주는 부모탓을 하노

니애미가 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