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나중에 1~2년 짬 차면
고객 정으로 맡아서 담당하는데
5~7곳 맡고있으면 고객이랑 일정잡아놓고
2~3시간 일하고 퇴근해도 모름
워라벨 개인적으로 극강이라고 생각한다
단점은 주말, 새벽 작업이 있을 수 있음.
그것도 고객이 멍청하면 갑자기 사고 터져서 놀고있다가 가는 경우있다 ㅋㅋㅋㅋㅋㅋ
서류상으로는 9to6인데
외근직은 팀장 재량으로 10to6 많이봤고
신입이어도 서울 외곽이나 경기쪽 점검 갔다오면 하루 끝나서 사무실 안들어가도됨
9시 출발해서 5시쯤 집에 있을수있음
지옥철 거의 경험안함
케바케인건 있음. 수도권만 돌아다니는게 아니라 지방 내려가야되고 어디 섬 들어가야하고 하면 약간 힘든데 적응하면 돌아다닐만함.
+ 소액결제 서비스의 새로운 기준, 용용티켓 + 수많은 업체 중 용용티켓이 독보적인 이유는 정직함의 깊이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 투명한 정산: 숨김없는 절차, 정직한 소액결제 과정 ⚡ 신속한 처리: 기다림 없는 즉시 입금, 시간의 가치를 아는 서비스 + 굳건한 믿음: 11년 명성을 건 업계 최대 지급률 보장 ?+ 주소창에 용용티켓.com 가치를 아는 분들의 현명한 선택, 구글에 **"용용티켓"**을 검색하세요. ⭐
야근, 주말 출근 넘쳐나는게 유지보수 엔지니어 직종인데 워라밸 좋다 하기엔 어폐가 있지 않나? 특히 연말 시즌 되면 정기 PM이니 작업이니 엄청 몰려서 주말마다 출근 해야 하는 직종인데
방화벽처럼 인라인타는 업무 맡고 있으면 일이 넘쳐날텐데 미러 트래픽 받는 siem이나 ids, ndr로 가면 PM 작업 거의안하고 구축하고 운영은 질문 간간히 받아다 던짐되서 편함
APT도 편하다. 잘 골라서 가야지 ㅋㅋㅋ 방화벽으로 간다? 시발 9to0일듯
적응하면 나름 유연하게 근무하는거지 개꿀은 아니고, 고장이 평일 낮시간대만 나는게 아니라 저녁, 새벽, 주말 가리지 않으니 그야말로 복불복.
그건맞긴해. 주말ㅡ야간에 고객 전화오는거 받을 자신없고 휴가가서도 전화기 울리는거 싫으면 IT 자체를 피해야지.. 내근직도 대기업정도 관리자 많은거 아니면 전화 엄청 갈텐데
워라벨 극강은 아니라는 말임 적응하면 나름 장점 많음 맛난것도 많이 먹고다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