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사람들도 은근히 많음 메디컬준비중인장수생보면
특정과목만 4~5등급이고 나머진 거의 2등급이 대다수
1등급하나 있고 그랬음
근데 그특정과목이 평균을 다 깍아먹으니 불쌍하더라
그러니 최근에도 사회에서 학력학벌 차별방지법
애기 나오고 그러지
이거보고 갑자기 노력론 주장하던 사람들 생각났는데
그냥 어이없더라ㅇㅇ..
한국사회가 웃긴게 후광효과 때문인지 몰라도
그걸 맹신하는경향이 있음
저출산이나 자살문제 해결할려면 서민들이 평균적으로
느낀 문제들에 앞장서야 하니까 당연히 제도도
그에 맞게 개선되는거지. 이시대적흐름인 파도를 거스르려하면 안된다고 본다
지능의 영역은 여러가지로 분류되있고 입시에서
분명 측정되지못하거나 측정했다고 해도 그게 정확하지
않은경우 개인 건강문제 사정등 변수가 무수히많다
그러니 사회에서도 2차 3차검증을 추가로 하는건데
이걸 꼬아서 이해함
예를 들어 이사람은 사회성이 좋거나 국어지능이
뛰어난데 수학이나 영어감각이 떨어진다거나
아님 반대로 다 뛰어난데 영어감각만 떨어진다거나
등 개인이 타고난 영역이 서로 다름
근데 뭐 니는 머리가 나쁘다느니 학력이 어쩌느니
하는건 의미없는 서열질일뿐임
본인이. 잘하는 부분에선 전문가 같아도 그이외엔
못할수도 있고 그러다보니
좀 성숙한 교수나 박사들은 오히려 문제에 깊게
들어갈수록 잘모른다고 답변함 아님 그럴. 가능성이
있다는식으로 둘러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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