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9월 비정규직으로 첫 취업(외국계)
21년 정규직 전환 2800
22 2875
23 이직(국내) 3400
24 이직(외국계)3800
25 4600
+성과금 연 11~13% 현금성 복지포인트 500만 명절휴가비 휴가비 등등 영끌 5400
도보10분거리 2000/60 3룸 빌라 거주중, 주말에 법인차 타고다님, 보증금포함 7천 저축
첫직장 포함 외국계에서만 5년차인데 이렇다 할 성과 이룬 적 없고 직무관련 자격증 하나 없음
공부는 해본적 없고 영어회화는 매일30분씩 2년 유지중
잉여인력인거 스스로 체감함
사무실에 있는동안 평균 2~3시간정도 일함
요즘 루틴한 업무만 하고있고 슬슬 일하는거에 지루감 느낌 걍 요즘 우울함
2분기내 성과금받고 퇴사후 경비, 운송, 축산 이 3개 분야중에서 선택해보려고함
대충 오랜만에 잡코리아랑 갤러리 근황 보니까 고졸무스펙 이정도면 종결급인것 같아서 싸질러봄
운도 따라주었던거겠지만 처세술만으로 여기까지 온게 신기하기도 하네
걍 기둥잡고 나가라 할때까지 있으면 안됨? 왜 굳이 나오는거임?
모와둔 돈이 많은것도 아니고 나오면 무조건 후회할거 같은데
왜 퇴사후 최직준비를 하지? 이직확정된다음 하는건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