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졸업하고 공채준비하다가 진짜 통장 빵꾸나서 좆소들에 이력서 뿌렸고 면접 쳐내는 중


지금 거의 합격 내정 되어서 연봉 조율 협상 직전인 좆소가 있음


집근처에 초봉도 걍 좆소평균이라 걍 다닐 생각으로 이력서 난사도 멈췄는 데



만에 하나 공채 연락 오면 어케 해야함? 다니면서 몰래 면접 PT보다가 추노하면 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