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근무인데
골반 틀어진거랑 디스크도 심해지고
좀 쉬면서 도수랑 교정운동하면서 쉬고
사무직으로 면접봐서 합격해서 이직하려고 했는데
몸아프다고 퇴사생각했다하니 그 후에 뭐할거냐고 하니간
원래 다니던 쪽으로 사무직으로 다니고싶다고 함
거기 근로계약서 쓰며 연봉얘기했는데
지금 교대연봉이랑 비슷해서 바로 가기로 했어
근데 회사에서는 탈주하는거라고 소문이 났나봐
송별회식에서도
그래도 고생햇다 이런말 할줄알았는데
거기는 평균연봉 낮아보이던데
1년도 안되서 퇴직금도 못받네
거긴 정확히 뭐하는 회사냐
너 들어오고 일터지고 회사바빠졋던데 너가 뭔가 있긴한가보다 ㅋㅋ
너 없어져서 사람뽑아야하는데 참 불편하네
(2주전에 퇴사얘기함)
1달 채우고 가야해 아니면 불법이야
다들 이렇게 말함
휴일에도 다같이 술먹고 놀러가는 그런 분위기라 거기 빠지면 사회부적응자로 보고
회사도 계속 캐묻고
새로 들어온 사람한테만 말걸고
짠도 안받아주더라
진짜 좆같아서 술 안먹고 그냥 가만히 있엇어
마지막 야간 이틀남았는데
그동안 정이 있으니 커피라도 사드리려 했는데
진짜 좆같더라
40살 되는데 모솔이고 안마방가는 새기랑
조장이란놈은 결혼했는데 요정방 돈모아서 가거나 성매매설 푸는 새기들인데 뭔자랑이라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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