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산쪽 대기업 가는 줄 알고 그렇게 말했는데
연봉만 비슷하고 그 계열의 강소 기업이더라고, 연봉도 비슷하게 줘서
방산이라 이름 숨기고 그런 건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그냥 거기 취업한 척 하고 살려고 하는 데, 혹시 가족들이 정확한 회사명 알 수 있는 방법 있어?
방산쪽 대기업 가는 줄 알고 그렇게 말했는데
연봉만 비슷하고 그 계열의 강소 기업이더라고, 연봉도 비슷하게 줘서
방산이라 이름 숨기고 그런 건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그냥 거기 취업한 척 하고 살려고 하는 데, 혹시 가족들이 정확한 회사명 알 수 있는 방법 있어?
방법이야 무궁무진하지
내가 말 안하면 모를 수도 있어? 지금 생각난거는 뭐 연말정산이나 이런거 서류 내가 안보여주면 사실 방법이 없어보이긴 하거든
아니 뭐 굳이 숨기고 할거나 있나;; 어차피 근무복이라던가 명함이라던가 시간 조금만 지나면 다 알게 될텐데
따로 나가서 살거라서.. 부모님도 엄청 좋아했는데, 굳이 지금 와서 다른 회사였다고 말하기가 좀 그렇네
뭘 숨기냐 취업했으면된거지 어깨피고살자 쉬었음 백만시대에 200이든 얼마든 벌고사는게 대단한거다
굳이 다른 회사라고 말해야하나 고민중이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