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처럼 사무실에서 정장입고 서류보고 면접하는 줄 알았는데
사무실 근처 3번 출구 스타박스로 오세요.
내가 음식점에 있으니까 음식점으로 오세요
항상 사무실에서 진행하는 것은 아니야.
사람들 다니고 밥먹고 씨끄러운데 질문이 소음 때문에
안 들리는 경우도 많았어.
대기업처럼 면접 분위기를 만들어야 하는데
너무 프리스타일 같아..
사장이 추리닝 티셔츠에 운동화신고 면도를 전혀 안하고 모자쓰고
복장부터 사장같지가 않아. 헬스장 아저씨같았어.
난 면접가는 곳마다 결혼식장 가는
복장으로 가는데 사장이 되가지고 헬스장 온 년처럼
이런 인간들이 면접자의 복장은 어때야 한다 지랄
면접하다 끄어억 트름하는 사장도 있었고
좃소는 피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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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네는 말이 면접이지 그냥 출근 언제 되는지 물어보려고 만나는느낌임 - dc App
출근 언제 되는지 물어보려고? 통화로 물어도 되자나 굳이 스타박스 음식점으로 불러? 헛짓거리..
너가 보는 좆소의 기준이랑 내가보는 좆소의 기준이랑 좀 많이다른듯? ㅅㅂ 알바도 저런식으로 면접안봄 ㅋㅋ 무슨 용역건달 쪽 으로 지원함??.. 좆소라도 면접은 비즈니스캐주얼에 오피스 안에서 격식차리고 본다. 니가말한데로 면접보는데는 애초에 기업도 아닌곳임 ;;
비정상적인 좃소가 많아. "오후 8시에 오세요" 해서 "늦은 시간 아닙니까?" "아 내가 퇴근하는 시간에 오라는 것이니 그때 오세요..“ 오전에만 면접 가보다 밤에도 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