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격 통보 받았는데 출퇴근이 멀어서 고민 중임
월세 계약기간이랑 수습 기간 끝나면 옮기려고 함
출퇴근 시간은 아직 못 들음 공장이라 8시 출근일 수도 있고
그나마 다행인 건 환승이 적다 정도임
시골이라 그냥 걷는다고 생각하는게 속 편할듯
시골 살아봐서 아는데 가끔씩 차가 안 오더라
월세 계약기간 끝나고 이사하려면 5~6개월 다녀야 함
서울 자취하면서 구직활동 하다가 계속 취업 안 되서 경기도로 지원 범위 넓히다가 저렇게 됨
입사 포기하거나 월세 계약 포기하고 옮겨야 하나 고민 중임
시골이라면 배차간격도 길거같은데 그렇다면 하루에 다섯시간을 걍 길거리에서 소비하는거임 공장이라면 아마 최저일거같은데 하지마삼...내가 편도 두시간 반 거리를 경력 쌓는다고 출퇴근한적있는데 몸은 망가지고 집에가자마자 자야하고 일상생활자체가 망가짐
연봉은 3400으로 들었음 최저면 고민도 안 했을듯 도보만 감수하면 그래도 1호선 직통이라 어떻게든 자리만 사수하면 버틸 수 있어 보이기도 해서
@글쓴 취갤러(221.139) 지금보니 차가 아니라 1호선이네 음....나이가 어떨지는 모르지만 젊은 나이면 특근이나 야근 주말근무 없다는 전제하에 버틸수있을거같기도 하고...다만 공장이라 그런게 없지는 않을거같은데 일단은 출퇴근 시간 주말 근무 유무 그리고 특근 빈도 같은거 잘 보고 결정하삼 당장의 돈보다 몸이 재산임
저게 바로바로 탔을떄 1시간45분이란거고 현실은 갈아타면서 걷는시간+기다리는시간 다 포함하면 30분 추가해야함 그러면 거의 2시간반정도인데 왕복 5시간 거리를 다니는건 답도 안나온다 며칠정도는 해볼만하겠지 근데 한달 6개월 1년 채우려면 진짜 죽을맛일거다
1호선 70분이면 서울시내에서 인천이나 수원 들어가는 수준인데.. 나라면 절대 못할거같은데 사람마다 다를테니 일단 한번 해보셈.. 일 할만하면 복비내고 이사가면되는거고
에바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