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해본적 없는 애들은 많이들 착각하지만  고생해본 장수생들은 이미 알고 있을꺼다..


노력이라함은 올바른 방법을 알고 있을때 진가를 발휘하기 때문에  방법이 잘못되면 지속력이 끊기고 방법을

알면 지속이 오래간다 


그래서 노력하는거자체가=> 어느정도 환경의 기인함


그래서 마음이 건강한애들은 환경덕도 있다고 하지만

방어기제가 강한애들은 항상 노력의 결과만을 논한다


가난도 똑같다  예를 들어보자


10을 일해서 10을 벌면 결과가 즉각적으로 잘보이니

돈관리를 잘하겠지만


10을 일해서 10을 건강문제로 잃거나  10을 일해서

1이라는 보상을 얻는다면 일을 계속하고 싶을까?

소비를 잘아낄수있을까?


티끌모아 태산이다 라는말은 어디까지나 기본적인 물가대비 보상체계와 업무분장시스템이 정상적일때 가능한

애기다 


이시스템이 고장나면 노동의 대가에 비해 얻는게 적으니

결국 몸과 정신은 씹창나고 동기부여가 저하되며

보상심리만 점점 커진다 


그로인해 건강에 대한치료비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배달음식 여행등이 지출로 쓰여 최종적으로 나쁜습관이

생길수밖에 없는 환경에 노출되있다


그러나 사람들은 대부분 이리 생각한다 과소비하고 눈만 높으니가난하지ㅋㅋ  물론 부자든 아니든 그런사람도 있긴하지만 하지만 과연 그게 전부일까? 통상적인 관점에서 

생각해봐야 그들을 이해할수있다 


지금같이 k양극화가 가속화되는 과도기에 접어든 시대에

티끌모아태산이라는말은 시대적착오라고 생각하며


왜 부자들이 돈관리를 더욱 잘하고 가난쟁이들은

가난이 대물림되는경우가 많은지 맥락을 알 필요가

있다 


(실제로 외국에서. 흙수저들을 부촌으로 이사시킨결과

대다수가 평균소득재산이 꽤 많이 올랐다는 통계가 존재한다)


만약 이들의 과소비가 여전히심했다면  재산이 줄어야

정상인데 오히려 올랐다 ..그이유로  소득차이는 

주변환경 분위기 인적네트워크등이 큰 영향을

준다는걸 입증했음


교육 책? 배움? 그것도 당연히 경제적시스템과 관련있다

먹고살기힘든사람들은 그런거에 관심가질틈도 여유도

없다 그러니 


점점 똑똑해지는사람과 바보가되는사람들의 양극화가

점점 벌어지는것이니 얼마나 슬픈일인가 


최근 브이로그를 보면서 

공부며 일이며 외모며 재산이면 돈이며 연애며 모든게

완벽한 알파메일들만 브이로그를 접한적이있는데

몇안도는 흙수저브이로그를 보고 충격을 먹은적이있다

한쪽이 주거문제로 빌빌거리는데 한쪽은 동나이대지만

완전히다른삶을사는것을 직관한것..


물론 그들이 뭘 잘못한건아니지만 흙수저들이 그리 된것에  대해 다시 고찰해보고 싶었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