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에 대학 졸업하고 2개월동안 부모님 등골 빨아먹다가
이번에 운좋게 붙어서 열심히 하려고 함
근데 한가지 걸리는게 계약직이라는 거임
계약직이고 뭐고 걍 신경안쓰고 열심히 하는게 답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