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인데 직무 자주 바뀌고 한번 면접하다가 실패하면 금방 우울해지고


자격증도 무스펙 무경력이라서 부모님 은퇴하더라도 자격증부터 다시 따고있음


운전면허도 주변 도움 받아서 몇번 들이박고 300인가 써서 합격해도 불안해서 못 따고


남들 다 있는 토익 한국사 컴활1급 워드도 설렁설렁 하니까 돈 밀리거나 생각만 하다가 시간다가고


젊은 애들보다 더 폐급이라서 후회함


알바조차도 사회성 좋아야하는데 그것마저 없으면 쿠팡가고

근데 쿠팡도 허리디스크 있어서 몇주만에 짤리고


공백기 몇년에 짧게 단기 3개월 3개월 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