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인데 직무 자주 바뀌고 한번 면접하다가 실패하면 금방 우울해지고
자격증도 무스펙 무경력이라서 부모님 은퇴하더라도 자격증부터 다시 따고있음
운전면허도 주변 도움 받아서 몇번 들이박고 300인가 써서 합격해도 불안해서 못 따고
남들 다 있는 토익 한국사 컴활1급 워드도 설렁설렁 하니까 돈 밀리거나 생각만 하다가 시간다가고
젊은 애들보다 더 폐급이라서 후회함
알바조차도 사회성 좋아야하는데 그것마저 없으면 쿠팡가고
근데 쿠팡도 허리디스크 있어서 몇주만에 짤리고
공백기 몇년에 짧게 단기 3개월 3개월 끝이다
공백기 노답이네
뒤늦은 우울증과 약+국비 약간듣기+코로나뒤에 있는 경력직 요구 알바부터 회사까지+ 그 와중에 아무것도 안하고 고민만 하다가 다 간 내 인생 레전드다. 어릴때 폐급이나 손이 많이 가는 사람 들은 이후로 자존심 낮은데
공백기 더 쌓으면안된다ㄹㅇ
여자인데도 노답이냐 사회성 없어서 알바라도 할려니 여기도 알바생은 사회성 넘쳐야 한다. 카페도 경력직이고 햄버거 매니저나 알아봐야 하나 자격증도 세무만 있고 토익이나 그런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