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여기저기 치이다가 숨이 안쉬어지길래 화장실 변기통에 앉아있다 오전 반차 때리고 갔는데
집가는 와중에 차에서 전화와서 또 치이다가 정줄놓고 앞차 쳐박을 것 같아서 얌전히 갓길주차함 ㅋㅋ
집와서도 못 쉬고 업무전화 거래처 전화 받다가 대가리 쪼개질 것 같아서 사람인 켜서 스크랩 해둔곳에 이력서 돌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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