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울 중하위 공대 3점 중반이고 취업 어려워서 아무 중소 드감.
오자마자 딱 느낀 점은
학교 다닐 때 약간 모자라 보이던 애들이나 저새낀 커서 뭐할까 싶은 애들 있지 않냐?
그런 애들 다 모아놓은 느낌이다.
요즘 취업난에 회사 눈이 높아졌는지 전문대, 지잡대 뽑다가
최근 신입은 수준에 안 맞게 인서울 뽑더라..
예를들어
전공자라면 누구나 알아야하는 A라는 개념이 있는데
A라는 개념이 존재한다는 사실 조차 모름.
그게 뭐에요? 뭐라고요? 이런 얘기를 한 두번 들어본 게 아님.
그러다 보니 업무도 딱히 발전적인 부분은 없고 익숙해지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업무.
물론 내 가치가 이 정도로 평가 됐으니 나도 그들이랑 같은 그룹에 속해있긴 하지만 뱀의 머리라는 점이 현타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한번 ㅈ소 잘못 물리면 평생 ㅈ소 뺑뺑이라는 말이 뭔지 알겠더라
걍 퇴사하고 취준할까 생각중이다
퇴사후 이직준비는 바람직하진 않고 경력 물어볼때 경험 쌓는다고 생각해라
그래서 걍 환승이직하면 퇴사하려고요
@ㅇㅇ(223.38) 굿 이직처 확정되고 사직서 던지는거 오르가즘 개쩔듯....
걍 퇴사하고 let,s die
그 사람들은 아는데 걍 모르는척 하는거 일수 있음 회사는 잘난척하는곳이 아니라서 잘나보일때만 나대는거지
연예인들이 웃기려고 정말 몰라서 모른다 할거 같음? 몇명은 진짜지만 몇명은 아님 중소도 똑같음 안다고 하면 업무 배정받고 양 늘고 돈은 그대로
@취갤러1(220.70) ㄴㄴ 지잡대 전문대 밖에 없어서 ㄹㅇ임 그 정도는 나도 구분한다
@ㅇㅇ(223.38) 그럼 쌉 인정... 그래도 경력 쌓고 이직해... 퇴사사유 만들기 겁나 힘들고 일단 의심 부터 한다 좀 커리어 확장하고 싶어서 이직한다고 하면 ㅇㅈ함
지거국도 포함임?
더 올라갈 수 있다 싶으면 맞음
스펙이 어캐 되길래